• '우리가 신을 신이라고 부르는 까닭은 [전일 근무 가능한 무보수 만능 하인]이라는 본명이 부르기 지나치게 번거롭기 때문이다' - 이영도님의 "눈물을 마시는 새"중 (공감 인용 잡담) 2007-12-29 12:25:41

이 글은 ganadist님의 2007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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